“버그가 있다”는 소문 한 줄, AI에게는 익스플로잇 설계도다
AI가 불완전한 버그 정보에서 공격 코드를 추론하는 시대입니다. 기존 취약점 공개 원칙을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 짚어봅니다.
AI가 불완전한 버그 정보에서 공격 코드를 추론하는 시대입니다. 기존 취약점 공개 원칙을 어떻게 바꿔야 하는지 짚어봅니다.
20년 넘게 독립 서버와 익명성을 지켜온 Autistici/Inventati를 둘러싼 제재 논란을 살펴봅니다. 빅테크 밖의 디지털 인프라가 정치 권력 앞에서 살아남으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짚었습니다.
HTMX 4.0을 계기로 다시 주목받는 HTML 중심 웹 개발의 장점과 한계를 살펴봅니다.
마우스 없이도 완전히 사용할 수 있는 GUI가 왜 다시 주목받는지, 접근성과 생산성 관점에서 살펴봅니다.
미국 정부가 앤트로픽을 국가안보 위험으로 규정해 퇴출하려던 조치에 연방법원이 제동을 걸었습니다. AI 기업의 운명을 국가가 어디까지 결정할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모바일 웹을 불편하게 만들고 앱 설치를 유도하는 기업들의 전략을 살펴봅니다. 편리함이라는 말 뒤에 숨은 데이터, 광고, 이용자 종속의 계산을 짚었습니다.
오픈소스 게임 엔진 Luanti가 근거 없는 AI 저작권 신고로 Google Play에서 삭제됐습니다. 자동화된 신고와 플랫폼의 선삭제 구조가 만든 위험을 짚어봅니다.
AI로 빠르게 만든 퍼저가 FFmpeg의 0으로 나누기 버그를 찾아냈습니다. 이 사례가 보여준 것은 바이브 코딩의 위험보다 일회성 보안 도구의 제작비가 무너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AI 라우터의 실제 사용 기록이 더 나은 모델을 만드는 학습 데이터로 바뀌고 있습니다. 중립적인 연결망처럼 보였던 라우터가 거대한 데이터 수집기가 될 가능성을 짚어봅니다.
거액의 아동 안전 합의금과 소셜미디어 규칙 제정 논의를 둘러싼 규제 포획의 역설을 짚어봅니다. 다만 현재 공개된 근거만으로는 170억 달러 합의 주장을 사실로 확정하기 어렵습니다.